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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송세빈의 노출드레스에 '시선집중'
[ 7/21/2012 ]
 

신인 배우 송세빈이 가슴골을 노출하는 과감한 드레스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시선을 모았다.

19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 ‘'제16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P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여배우 송세빈이 파격 드레스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송세빈은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튜브톱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송세빈은 시스루 소재의 드레스로 각선미까지 뽐냈다.

이유나 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송세빈은 영화 '도시의 풍년' 주연을 맡아 이번 영화제에 참석했다.

청순한 외모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벌써부터 온라인에선 ‘신베이글녀’로 불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노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송세빈과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과감한 의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오인혜를 비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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