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리스힐튼의 동생 니키힐튼이 방한한다.
힐튼가 또다른 상속녀이자 헐리우드 배우, 모델, 의류사업가,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인 니키 힐튼이 5월 21일 자신의 의류브랜드 니콜라이 (Nicholai)와 칙 바이 니키 힐튼 (Chick by Nicky Hilton) 두 브랜드의 런칭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니키 힐튼 브랜드를 관장하고 있는 미국의 패션그룹TSF 메이어 어셔(Meir Asher) 회장과 함께 21일 저녁6시 30분 인천 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니키 힐튼은 22일 오후 7시 한강 잠원지구에 위치한 선상 바 '프라디아'에서 진행될 ‘니콜라이 · 칙 바이 니키 힐튼’ 0809F/W 컬렉션에서 시크하고 감각적인 헐리우드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음날인 23일 오후엔 청담동 클럽 엔써(club Answer)에서 열리는 자선파티에 참석한다.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는 이 파티 수익금은 한국유방건강재단(Korea Breast Cancer Foundation)에 기부된다. 수년간 유방암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해온 니키 힐튼은 "한국에서의 런칭을 감사하며 뜻 깊은 곳에 수익금이 쓰여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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