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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퍼모델 지젤 번천(왼쪽)과 NFL 쿼터백 탐 브레이디가 화려한 레드카펫을 연출하고 있다. Us 위클리지가 ‘핫 픽처(HOT PICS!)’ 코너에 게재한 사진들이다. |
빅토리아 시크릿의 수퍼 모델인 지젤 번천이 남자 친구인 NFL 뉴 잉글랜드 패이트리어츠의 쿼터백 탐 브레이디의 손을 잡고 과감하게 상체와 가슴 일부까지 노출하는 베르사체 드레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5일 뉴욕시에서 열린 커스츔 인스티튜트 갈라에는 많은 특급 스타들이 참석했으며 LA 갤럭시의 축구 스타인 데이빗 베컴의 부인 빅토리아 베컴도 모습을 드러냈다.
그런데 빅토리아는 번천과 브레이디 커플의 화려함에 가려 빛을 발하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번천은 자신이 입고 있는 베르사체 드레스에 대해 “나는 가볍고 새로운 것을 원했다”고 만족감을 보였다. 오른쪽 작은 사진들 중 위는 역시 베르사체를 선택한 팝스타 재닛 잭슨과 저메인 듀프리 커플. 그리고 아래가 사진 왼쪽부터 조지 클루니, 아르마니 드레스를 입은 줄리아 로버츠, 빅토리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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