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화언더웨어(대표 김승호)가 신규 브랜드 사업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올해 라이센스 인너웨어 ‘마리끌레르’를 선보인데 이어 내년 춘하 시즌 4개 브랜드를 추가로 런칭할 계획이다.
우선 대형마트 전문 브랜드인 유럽풍의 주니어 인너웨어 ‘룰루랄라’를 내년 1월말부터 전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홈플러스, 홈에버 등에서 실시한 내년 춘하 품평회에 참가 유통 채널 확보에 나섰다.
모던하고 심플하며 세련된 느낌을 가미한 유니섹스 인너웨어 ‘모노프리’도 런칭한다.
또 홈플러스 전용 PB로 2개 브랜드를 추가로 런칭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신규 브랜드 런칭으로 대형마트 사업을 강화하고 ‘마리끌레르’로 백화점과 가두점을 공략할 계획이다.
신화는 대형마트 위주로 ‘치즈’, ‘슈가’, ‘언더라인’, ‘블루오렌지’ 등을 전개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