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내전으로 수많은 인명피해가 있었던 사라예보에도 패션쇼는 열린다. 지난주 보스니아 출신 디자이너 에미나 후세지노빅의 우아한 작품을 사라예보 패션주간 행사에서 모델들이 입어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