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촬영 당일 스...
목소리 대역을 구합니다.
내년 4월 까지 실습 도...
[봉사] 커트 모델 구합...
단편 영화에 출연하실 여...
 

 
 
  뉴스
 
"음반 내줄게" 가수 지망생 수면제 먹이고 성폭행
[ 2/27/2012 ]
 
음반을 내주겠다는 말로 가수 지망생을 유인한 뒤 수면제를 먹여 성폭행한 연예기획사 대표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40살 박 모 씨 등 3명을 상습 성폭행하고 이들로부터 모두 3억 원을 빼앗은 50살 안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모 연예기획사 대표인 안 씨는 음반을 내주겠다며 박 씨를 현혹한 뒤 수면제의 일종인 '슬립펠'을 먹여 정신을 잃게 만들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박 씨의 나체사진을 찍은 뒤 이를 공개하겠다고 협박해 2억 원을 뜯어내는 등 같은 수법으로 3명으로부터 모두 3억 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