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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외국어, 수화(手話) 제작 독도 동영상 화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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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독도는 우리땅'을 소절별로 영어, 불어, 히브리어, 독어, 일어 등 다양한 외국어로 나눠 부르는 동영상이 인터넷사이트 ‘유튜브’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독도는 우리땅’의 가사를 다양한 언어로 번역해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국가들의 남녀가 나와 자신이 맡은 소절을 몸을 흔들며 흥겹게 부른다. 여기에는 일본인도 나온다.
이같은 동영상을 만든 이는 미국에서 활동하며 각종 드라마, 코미디물을 제작하고 있는 강영만 감독이다. 강 감독은 국내에선 대한항공 CF 등을 만들기도했다.
강 감독은 수화(手話)로 독도는 우리땅의 가사를 전달하는 별도의 동영상을 제작하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된 다국어· 수화 독도 동영상은 한국의 독도 영유권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효과적으로 사용될 전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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