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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모텔센터' LA지사 설립…'한인 2세 모델 적극 발굴' |
한국의 모델 에이전시인 모델센터(대표 도신우)가 연예매니지먼트사 글로벌 원(대표 제임스 조)과 손을 잡고 LA지사를 설립한다.
15일 '2007 LA한국 섬유 주간 패션쇼' 진행을 위해 LA를 방문한 모델센터 도신우 대표는 "국제교류 차원에서 한인 1.5세 2세를 발굴해 한국 모델시장 진출을 돕고 한국의 모델들도 할리우드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LA지사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 대표는 "영어가 되고 신체조건이 맞는 모델들을 발굴해 뉴욕 파리 런던 밀라노 등 세계적인 모델시장에 진출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원의 제임스 조 대표는 "한-미 FTA체결과 함께 가장 큰 수혜품목중 하나가 섬유산업"이라며 "섬유산업의 최일선에 서있는 업종이 패션 및 모델업이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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