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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봄에는 꽃분홍으로 여성미 ‘폴폴’
[ 2/12/2009 ]
 

윤은혜가 봄맞이 핑크 패션을 선보였다.

윤은혜는 전속 모델로 있는 비비안의 신제품 '더 볼륨 ' 브라 출시에 관련된 화보 촬영을 했다.

쇄골과 어깨 라인을 드러낸 민소매 핑크빛 원피스에 같은색 브래지어로 볼륨을 강조한 이번 화보에서 윤은혜는 봄을 앞둔 설렘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비비안 관계자는 "브라의 사이즈에 따라 컵의 두께를 달리하여, 사이즈에 관계없이 획일적으로 적용되던 볼륨업 기능을 개선했다. 또한 탄성이 높은 몰드컵을 사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기존의 와이어가 압박감을 주는 것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와이어의 끝부분에 보호쿠션을 부착했다"고 설명했다.

‘더 볼륨’ 브라는 얇은 겉옷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린 두 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돼 있다. 각 디자인마다 팬티 라인이 비치지 않도록 가장자리가 레이스로 처리된 노라인(NO-LINE) 팬티와 헴(HEM) 원단으로 처리한 헴팬티가 세트로 기획됐다.

비비안 디자인실 우연실 실장은 "비비안 ‘더 볼륨’ 브라는 겉옷이 얇아지는 봄‧여름에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은은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한편 입체적인 느낌으로 프린트를 하거나 반짝이는 느낌의 장식을 부분적으로 하여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

윤은혜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이후 휴식 중이며, 차기작으로 이김프로덕션이 기획한 드라마 '레이디 캐슬'의 여주인공으로 확정돼 있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