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열린 이탈리아 봄여름 하이패션쇼에서 가나출신의 디자이너 코피 안사의 작품을 한 모델이 입고 워킹을 하고 있다. 자연색에 가까운 모델의 화장와 의상의 색조가 묘하게 어울리고 있다.